| 제목 | | 죽은 기업도 살려내는 기발한 아이디어 ^^ | 조회 | 2054 | 날짜 | 2011/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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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의 법칙 최근 서울우유 광고에서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마셔왔던 우유에 대한 생각을 바꿨다. 우리는 생선을 고를때, 고기를 고를 때, 빵을 고를 때 언제나 판매원에게 "언제 들어왔아요? 신선해요?라고 묻는다. 소비자는 제품이 언제 들어왔는지를 확인하고 제조일이 얼마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유추한다. 금방 만든 빵, 금방 잡은 생선은 곧 신선하다는 말과 동일하다. 그러나 우유를 고를 때는 어떤가? 어머니들은 항상 우유를 고를 때 유통기한을 확인하라고 가르쳤고 우리는 유통기한을 보고 사는 습관이 생겼다. 기껏해야 매대 뒤편에 있는 것이 유통기한이 좀 더 길 것이라는 생각으로 뒤편에 있는 우유를 고르며 만족해했다. 서울우유는 유통기한만 적어놓았던 패키지에 드디어 제조일자까지 적어놓았다. 제조일자까지 따져 더욱 신선한 서울우유를 마시라는 이야기다. 소비자는 서울 우유 때문에 제조일자까지 따져 우유를 고르는 새로운 습관이 생겼다. 역발상 제품이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구매를 유도한 좋은 예이다. 인간이라면 언제나 같은 것보다는 새롭고 신기한 것에 마음이 끌리게 마련이다. 그래서 기업인들은 역발상 제품은 기업을 살릴 수 있다고 말한다. 그만큼 역발상은 쉽게 창출되지 않는다. 실제 소비자의 익숙한 습관과 사고를 새롭게 바꾸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출처-피부미용신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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