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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체형밸런스 관리후 달라지는 신체의 변화 조회 | 1221 날짜 | 2019/03/26

집중체형교정,체형밸런스 관리후 달라지는 신체의 변화

집중체형밸런스관리로 달라지는것들...

1.체형의변화,즉 s라인이 생기는데,이는 체충의 변화보다 빨리오며, 

지속적인 관리로 체중을 감소하게 된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보이지 않은 살들과 전쟁을 하고있는 중이다.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조금만 운동해도 지치고 여기저기 안 쑤시는데가 없을 정도로 고생을 하다보면 포기를 하고,약물에만 의존하다 보면 요요현상에 빠지고 몸이 더 불어나 망가지는 것을 흔히본다. 

빠져야 할곳은 빠지지않고 빠지지 않아야 할곳이 빠져 고민인 사람이 많다.

이는 골반과 척추의 균형이 맞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엿기 때문이다.

골반과 척추의 균형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빠질곳은 빠지고 근육이 약한 곳은 채워져서 보기 좋게 

체형이 변화됨을 볼수있다, 

이는 정상 체중으로 가는 동시에 건강을 함께 가져가는 선순환의 시작이 된다.


2.가슴이 뜰리듯 시원해지며 맥박과 호흡이 안정이된다.


등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 항상 가슴이 답답하고 소화도 안되는것 같으며 열이 위로 치미는 것같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이 재대로 쉬어지지 않아 미칠것 같은 증세가 시원하게 좋아진다.


가슴이 시원해진다는 것은 숨쉬기가 편해지는 것을 의미한다. 

우울증,공황장애 등과 관련성이 매우높다.  독한 약에 맡기기 전에 꼭 한번만이라도 

체형관리로 몸을 다스려보았음 한다.


3.혈압의 정상화,고혈압은 혈압이 내려가고 저혈압은 혈압이 올라간다.


4.눈이 밝아지고 두통이 없어지며 기운이 생긴다(정신이 맑아지며, 의욕이 생긴다.


눈은 다른 신체기관과는 달리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내경동맥에서 갈라져 나온 눈동맥에서 혈액을 공급받는다.  눈이 피로하다는 것은 뇌에 혈액공급이 안된다는 의미이며, 안구 건조증,두통, 어지럼증이 같이 나타날수 있다. 


 체형교정을 하면 잠깐이나 몇시간, 혹은 하루정도 약간 두통이나 어지러운 증상이 있을수 있는데 

이는 일시적으로 뇌에 혈액공급이 평소보다 많이 되는 것으로 시간이 지나면 정상화된다.

이는 바로 활기찬 삶을 영위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 정신이 맑아지며, 매사에 의욕이 생긴다.


5.원인을 알수 없는 만성피로가 없어진다.

 요즘 세상살이가 날로 복잡해지고 스트레스에 민감할 수밖에 없어 나날이 사는것 자체가 힘이 드는데 

매일매일 쌓이는 만성피로는 우리 삶의 큰적이다.

여러가지 검사를 해 보아도 원인을 알수 없는 만성피로의 원인이 골반과 척추의 문제인 경우가 의외로 많다. 

특히 상부 흉추가 굽으면 척추 사이의 공간이 작아져서 신경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마사지만 받아보아도 만성피로가 없어지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

신경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것은 뇌에서 각 자익로 보내고 받는 전기신호가 약해지고 정체되어 생리활동이 느려지는 상태가 피로한 상태인데, 골반을 내리고 척추를 바로하면 뇌에서 각 장기로 보내고 받는 전기 신호의 

흐름이 빠르게 개선되어 싱리활동이 원활하게 되고 피로가 없어진다.


6.불면증이 개선되어 숙면을 취한다.


 체형관리를 받으면 받을수록 수면의 질이 좋아진다. 

잠을 못자는 그동안의 고통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을 것이다.  

이럴때 잠이오면 그냥 푹 주무시라고 말을 해준다. 그

동안 그만큼이나 뇌가 쉬지 못하였으니 뇌가 쉴수 있도록 하면좋다.  

숙면을 취하면 면역력의 증강과 함께 자연스러운 체중의 증감도 이루어진다.


7.체기가 없어지고 소화가 잘되며,입맛이 살아난다.


8.면역력이 강화되어 감기등 잔병치례를 하지 않게 된다.


면역력의 핵심은 골수이다. 

골수에서는 혈액을 만드는데 적혈구, 혈소판과 더불어 며역에 직접 관여하는 백혈구를 만든다.

골반과 척추가 바로 세우고 척추 사이의 공간을 확보하면 신경의 흐름이 원활해지고 혈액순환이 좋아져 

골수가 튼튼해지고 골수의 활동이 왕성해져서 면역력이 증가한다. 

따라서 감기등 잔병치레가 없어지고  건강한 삶을 지킬수 있게 되는 것이다.


9.골밀도가 향상되어 골다공증이 개선된다.


추를 바로 세우면 골밀도가 증가하고 골다공증이 개선된다. 

골다공증으로 안좋은 뼈는 딱딱한데 체형관리를 받으면 딱딱햇던 뼈나 근욱이 부드러워지는 것을 느낄수 있다. 이 시점이 뼛속의 골수에 좋은 영향을 미쳐서 골밀도가 증가하는 때이다.

​10.만성 통증이 사라지며 온몸이 시원함을 느낀다.


우리 몸의 모든 통증은 신경이 눌림으로 느껴진다.

장기에 있는 큰 혹도 신경을 눌리지 않으면 통증을 못 느끼듯이 

통증이란 신경의 흐름이 무언가에 눌려서 오는것이다.  

특히 만성적인 통증은 척추 어느 한곳만 문제라기보다는 몇개의 부위가 서로 영향을 주고 잇는 경우가 많다.

즉 허리통증과 목의 통증이 별개인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골반과 요추, 요추와 흉추,흉추와 경추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어 각각의 통증을 완화 하기도 하고 더욱 심하게도 하는것이다.  


11.혈액검사를 하면 안좋았던 각종 수치가 정상에 가까워진다.


12.냉증이 개선되어 체온이 올라가 몸이 따뜻해진다.


혈액순환이 안되는 이유는 바로 신경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한것이다.

신경의 흐름은 중추신경계인 뇌와 척추신경이란 두개의 큰 틀로 이루어져있는데... 


척추는 중추신경계가 흐르는 고속도로 역활을 한다. 

이때 척추가 압박을 받으면 신경의 흐름이 정체되고 신경전달물질이 잘 통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안되어 체온이 떨어지는 냉증이 오게된다.

골반을 내리고 척추를 바로 세워 척추 사이의 공간을 넉넉하게 만들면 신경의 흐름이 원활하여지고 이에 따라 혈액순환이 되어 냉증이 사라지고 체온이 올라간다.

 

13.너무 마른 사람은 살이찌며 정상 체중에 이른다.

  

14.여드름 등 얼굴에 잡티가 없어지며 주름살이 펴지고 피부가 맑아진다.


체형관리를 하기전과 하고난후 고객님의 얼굴이 생기가 있어지고 여드름이나 잡티가 많이 없어지는 것이다. 

얼굴의 윤곽이 부드러워지고 코가 바서며, 얼굴의 비대칭이 해소되어 성형수술을 햇냐는 말까지 듣는 

경우가 많다. 

피부가 밝고 맑아지는 것은 덤이다.


15.심폐기능이 향상되어 일상생활을 할때나 운동을 할때 몸이 가벼워진다.


몸이 천근만근 무거워지고 여기저기 아프고 예상치 못한 질병이 오는 원인은 바로 기가 약해서이다. 

기란 것은 신경전달물질이며, 신경에서 나오는 전기 신호이다.

기는 온몸을 따뜻하게 하고 질병을 예방하며 정신을 맑게 하여 행복한 기분으로 삶을 여위하게 한다.

어찌 몸이 가볍지 않겟나요~~

 

                                     틀어진 골반보다 올라간 골반이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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